부제: 터미널21에서 아시아티크까지 수상버스로 가기


터미널21에서 아시아티크까지 수상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 



방콕 거리 풍경


터미널21에서 나와 도심 풍경을 사진에 담으며 잠시 시간을 보냈다. 


밖에서 본 터미널21





육교같이 생긴 곳을 걸어가며 도심 풍경 구경. 




『1984』에서 아시아의 무기를 '인구'라 했다ㅋㅋ


신호 대기 중에 슬금슬금 움직이는 오토바이들. 



직진 신호로 바뀌기 직전


오토바이들이 나름 장관을 이룸. 



아쏙역에서 BTS 타기


아쏙(ASOK) 역에 가서 

목적지를 사판탁신(Saphan Taksin) 역으로 설정하여 표를 끊었다. 


줄을 잘 섭니다. 



태국에 생전 처음 와 본 외국인이 

이렇게 손쉽게 지하철/BTS를 탈 수 있다니. 




사판탁신(Saphan Taksin) 역에서 무료 수상버스 타기


사판탁신(Saphan Taksin) 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아시아티크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수상(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나와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바글바글. 


대놓고 무료라고 써있음. 


탑승. 




아시아티크까지 가는 동안 수상버스에서 구경한 풍경은 아래와 같다.


비록 물은 똥색이었지만, 시원한 바람 맞으며 강변 풍경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드디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아시아티크!!


조금 두근두근함.





우리는 아시아티크를 돌아다니면서 

우리가 쇼핑에 재능도 없고 흥미도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코끼리 무늬의 태국 바지 각 1벌과 가방 하나 겨우 골라 사들고 나왔다. 


 



<다음 포스팅: 아시아티크>


사진: 쏘야, 쏘메

글: 쏘메 (쏘야 감수)




Posted by 모모 on SS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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