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 3장 나눔합니다.





초대장 나눔 이벤트를 해보았지만,

꽤 많은 분들이 

유효하지 않은 이메일 주소를 댓글로 남기셨거나, 

신청하시고는 정작 수락을 안 하셔서-

초대장이 아직 많이 남았네요. 


일단 3장 나눔해봅니다. 

아래 간단한 미션 2개를 수행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1. 두근두근 블로그 게시물 중 1개 이상 게시물에 공감과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세요. 

2. 본 게시물에 2018.02.19.(월)까지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개설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주제, 

TISTORY 블로그여야하는 이유, 

그리고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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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2.13 23: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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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02.14 00: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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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02.14 0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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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02.14 00: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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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8.02.14 01: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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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8.02.14 01: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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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설기 아빠 2018.02.14 0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6개월된 말티즈를 키우고 있는 설기 아빠입니다......

    티스토리로 공부하면서 블러그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꼭 초대장을 받고 싶네요.............도와주세요

    초대받을 메일은 dodohn4321@hanmail.net 입니다.

    도와주세요....@@

  9. 2018.02.14 11: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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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02.14 11: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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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8.02.14 12: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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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8.02.14 13: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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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8.02.14 1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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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8.02.14 13: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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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8.02.14 14: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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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8.02.14 14: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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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j4ehoonism 2018.02.14 14: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양식에 앞서 이러한 이벤트를 열어주신 블로거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표합니다! ㅎㅎ

    네 저는 이제 지난달에 갓전역한 예비역입니다. 3월에 복학하구요 ㅎㅎ

    제 전공은 컴퓨터 공학과의 사무전산행정 입니다.

    자격증과, 컴퓨터 프로그래밍, 사무행정의 관한 글을 포스트 할 예정입니다.

    왜 티스토리여야만 하느냐!?
    티스토리는 블로그라는 느낌보다는 개인 홈페이지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관리하는 법, 스킨 , 디자인도 좀 네이버나 다음 보다는 유니크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은 블로그를 운영하여봤는데 너무 틀에 박힌느낌이들고,
    티스토리블로그 운영이라는 저한테는 새로운도전을 해보고싶습니다. ㅎㅎ

    저에게 새로운 도전을 할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새해福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일 원하시는일 항상 꽃길만 걸으 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초대장 받을 메일 주소 : j4ehoonism@naver.com

  18. 2018.02.14 17: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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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8.02.14 18: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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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8.02.15 12: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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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8.02.15 13: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대형견 수제간식 만들기 

_ 닭발, 닭가슴살, 오리안심, 양플랩, 오리근위


오늘은 노즈워크나 산책 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제간식을 만들어보았다. 



오리안심, 닭발, 닭가슴살.

핏물도 빼고 해동도 할겸 물에 담궈둔다. 

식초 소독을 하는 사람도 있고, 

밤새 담궈두는 사람도 있고

2-3시간 담궈두는 사람도 있다. 

나는 이번에 식초 살짝 넣어보았고, 

밤새(까먹어서;;) 물에 두었다. 


물기를 빼는 중이다. 


닭가슴살을 큐브형으로 잘랐다. 

살짝 얼어있는 상태에서 잘랐다면 

좀더 수월했을텐데.. 

손목이 너무 아팠다ㅜ.,ㅜ


오리안심도 이렇게 잘랐다. 

마지막에는 손목이 너무 아파서, 

몇개는 포기하고 크게 말려버렸다. 


건조기에 종이호일을 깔고 


닭발과 고기들을 배치.

닭발과 고기를 분리시키고 싶었는데, 

자리가 모자라서 어쩔 수 없었다. 

두두가 뭔가를 눈치챘다. 


우리집 건조기 맞춤자리에서 건조 시작. 

70도로 24시간 정도 말린 것 같다. 

건조기 용량에 비해 

너무 많은 양을 넣어서

오래 걸렸다. 

우리집 건조기에서는 

2kg만 하는 걸로ㅜ ㅜ 


중간 점검. 

진한 갈색이 오리안심이고, 

분홍색이 닭가슴살이다. 


완성된 

닭가슴살/오리안심 육포조각들과 

닭발. 




사두고 잊어버렸던 양플랩과 오리근위..

물에 최단시간 넣어보았다. 

3-4시간 정도...

왜 사람들이 핏물을 쫙~ 빼는지 

이번에 깨달았다...


오리근위에 칼집을 내어

양플랩에 끼워넣었다. 

쏘야쏘메 둘이 달려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다. 

[양플랩+고기] 조합은 

자주 안 하는 걸로... 


그리고 건조를 시작했는데, 

:

:

비린내, 꼬린내가 진동을 했다. 

핏물을 오랜 시간 빼는 이유가 이거였다ㅜ ㅜ 

건조 마친 후 향초를 몇 시간 피워두었다 ㅜ ㅜ 



두두는 다른 의미에서 미칠 지경


냄새 때문에 창가에서 했더니

낮은 기온 때문에 건조기 성능이 시원찮다.

70도로 24시간 넘게 건조시켰다. 


냉동실이 또 든든해졌다. 

두두님은 역시나 좋아하신다. 



글: 쏘메

사진: 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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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요람 2018.02.13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형견....음식이 어마어마하네요 ㅠㅠ 행복한 녀석이네요 ㅎㅎ

  2. 이명석 2018.02.13 2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개를 가족같이 생각하시네요 개가 호강하네요 화이팅 입니다^^

  3. 김대진 2018.02.14 00: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티스토리 초대장 때문에 방문 했다가 정말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우리 볼트가 좋아 하겠어요. 감사합니다.

  4. 윤태웅 2018.02.14 01: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멍멍이 수제간식 자주만드시는거같은데
    멍멍이가 먹으면안되는 재료들중에 흔하면서도 자주깜빡하는 그런 주의해야할것들 포스팅해주시면안될까여 닥스훈트가 먹기좋은것도 부탁드려여

  5. 설기 아빠 2018.02.14 0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6개월된 말티즈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은 백설기~!~~~~~크크 왜 백설기냐면 온통 흰색이어서...우리딸이 지었네요...

    설기 간식사러 갈때 간식이 만만치 않게 돈드는데....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시간날때 만들어 봐야겠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6. Stella 2018.02.14 11: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이렇게 직접 만드시다니 진짜 신기합니다!! 정성이 엄청나네요.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서 더 영양만점일거같아요 ㅎㅎㅎㅎㅎ

  7. 다누 2018.02.14 1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가가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8. j4ehoonism 2018.02.14 14: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닭발 손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이 글 보고 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네요!

    정말 너무 유익해요 감사합니다 ㅎㅎ

  9. 유리코 2018.02.14 17: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아...정말 대단하세요!! 정성이 넘치십니다..!! 제 사촌이 대형견 키우는데 이 방법 알려주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사골떡(만두)국 만들기


냉장고가 꽉차서 곤란한 상황이라, 소위 '냉장고 파먹기' 시즌에 돌입했다. 




▣ 준비물: 사골국물, 떡국떡, 만두(선택), 대파, 간장, 소금, 후추, 다진소고기(선택), 계란(선택), 마른김(선택) 


▣ 만드는 법:

□ 떡국떡을 씻은 후, 물에 담궈둔다. 


□ 사골국물을 끓인다.

냉동실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마지막 사골국물 얼음!

(냉동실 한 칸을 획득하셨습니다+1)



□ 끓고 있는 사골국물에 떡, 만두 넣고 끓이다가 

※ 냉동 떡이라 만두랑 같은 시간으로 끓였다. 


□ 약간의 양념이 되어 있는 다진 소고기를 넣는다. 


※ 소고기

마지막 다진 소고기.

(냉동실 한 칸을 획득하셨습니다+1)


□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한 숟갈 정도의 간장, 한 숟갈 정도의 액젓, 그리고 소금 약간을 넣었다. 

소고기에 간이 되어 있으니, 약간만.



계란, 파, 약간의 후추 넣고 한번 팍! 끓인다.  

※ 사골떡국에는 굳이 계란을 안 넣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오늘은 쏘야가 계란을 넣어달라고 주문하여 넣었다. 



□ 김가루를 얹으면 끝!



사진, 글: 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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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용현 2018.02.13 2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만두는 언제 넣어야 안 불어요?

  2. 하이카드 2018.02.15 1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일 설때 어머니께 이렇게 만들어보자고 추천 드려야 겠어요!! 맛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일반 마트에서는 주로 중소형견을 위한 간식들만 취급한다. 

손가락 두 마디만한 개껌을 1분만에 먹어버리고는

황망한 표정을 짓는 두두를 보고 있자면,


자연스럽게 '대형견 간식'을 검색할 수 밖에 없게 되고, 

그럼 또 자연스럽게 수제 뼈간식의 세계로 입문하게 된다. 


그러나, 소형견들은 

물고빨고하며 하루종일 가지고 논다는 그 뼈간식도..

대형견은..

침 바르고, 왼쪽 어금니 한번, 오른쪽 어금니 한번, 그리고 쫩쫩...3번 정도..?



"이게 끝이야?"



엄마아빠의 등골이 휘청거리기 시작할 때, 

엄마아빠는 마침내 (그동안 애써 외면해왔던) 

[대형견 수제간식 만들기] 미션을 

운명처럼 받아들이게 된다는

슬픈 이야기...

첫 시작! 

(상기 내용을 네글자로 줄이면 "내 팔자야"..)



멍멍이 수제간식과 간식 생재료를 취급하는 사이트들이 많다. 

일단 먼저 간식을 사 먹여보면-

우리집 개상전님에게 안맞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두두님께서 잘 드시고 잘 싸시는 것으로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 중에서 오늘은 양사골(도가니), 캥거루 갈비, 칠면조 목뼈를 해보기로. 


1. 핏물빼기


이 작업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나보다... 

피에 함유된 영양분도 섭취해야 한다는 견주, 

핏물을 30분 정도 뺀다는 견주, 

밤새 뺀다는 견주, 

식초를 넣어 소독까지 한다는 견주....


↑캥거루 갈비


일단, 식초 소독없이 5~10시간 정도 담궈보았다.

(=담궈두고 딴짓하거나 잤다)

배탈은 안 났다.  



2. 건조기 가동


물기를 없앤 후,

건조기로 직행. 


다용도실 창문에 어쩜이리 맞춤한지요!!




60도에 

양사골(도가니)은 24시간, 

캥거루 갈비는 17시간

건조시켰다. 

중간중간 상태를 점검하며, 

뒤집어주기도 하고 층도 바꿔준다. 


중간 상태점검

  


칠면조 목뼈는 두께 때문에

어쩔수없이 계속 5단에 두었는데, 

맨 윗층에 열풍이 잘 도달하지 않아서, 

따로 추가적으로 건조시켰다.

거의 30시간을 건조시킨 것 같다.... 


칠면조 목뼈: 

"내 자리는 춥다고요...."



어쨌든 완성ㅠ


개별 포장하여 냉동실행!!



그리고, 

상전님의 

폭발적인 반응♥ 

킁킁킁킁킁킁킁킁킁킁킁킁킁


쒹쒹쒹쒹=3 개흥분=3




다음번에는 70도에 건조시켜봐야겠다. 

그리고 웬만하면 5층은 사용안하는 걸로...




글: 쏘메

사진: 쏘야, 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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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안 2018.02.13 2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제간식... 정성이네욤. 제 친구도 직접 건조기에 건조시켜서 강쥐 간식주던데 이렇게 해주면 건강하겠죠? 리트리버 넘나 사랑스럽군요^^~

  2. 찬식 2018.02.13 23: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되게 정성 이시네요....
    저는 저휘집 고양이한테 가끔씩 맛있는거 해줘도 저렇게 대규모로 해준적은 없는데...
    되게 정성이시네요!!

  3. 윤태웅 2018.02.14 0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멍멍이간식은 소금후추같은거 안뿌리고 그냥 가열만 해야되는거죠?
    하늘이는 닥스훈트인데 저런거 먹여도되나요?

  4. 정원 2018.02.14 14: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 블랙랩을 키우는 저로써는 넘나 공감합니다 ㅋㅋㅋㅋ 개껌주면 몇번 씹고 금새 쩝쩝거리고 있는데..... 이게 껌이 맞나 싶고...ㅎㅎ
    이렇게 직접 수제 간식도 만들어주시고... 정성이 대단하세요~
    저희 아이에게 미안해 지는 지금 이순간 입니다^^;;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멋진 베란다 정원을 갖고 계신 분, and/or

2.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실 수 있는 식물 경력을 갖추신 분, 또는

3. 식물 키우기에 막 입문했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인 분. 




신청방법


1. 본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2. 이메일 주소와 함께 키우고 계신 식물 5가지 이상을 나열하고, 

   그 중 가장 까다로운 식물 하나를 골라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유의사항


1. 선착순이 아닙니다. 12월 10일까지 신청받겠습니다. 

   적절한 신청자가 없을 시 기한을 연장하거나

   이벤트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2. 방명록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3. 일정 기간 내 블로그를 개설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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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4 22: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모모 on SS Br. 2017.12.06 10: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
      이번주 토요일 즈음 초대장을 결정하겠습니다.
      수영애호가를 위한 초대장이 남을 것 같아서~ㅎㅎ 화초 초대장에 3분 이상 댓글을 남기셔도 초대장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그 전에 다른 곳에서 초대장을 받게 되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7.12.11 09:25 Address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모모 on SS Br. 2017.12.11 10: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보내드렸어요~!

  2. 2017.12.06 04: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모모 on SS Br. 2017.12.06 1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주제에 걸어둔 초대장이 남을 것 같아서~ㅎㅎ 화초 초대장에 3분 이상 신청하셔도 초대장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ㅎ 토요일 즈음 결정하겠습니다. 혹 다른 곳에서 초대장을 받게 되시면 알려주세요=D

<해신탕>


대량제조하기가 수월해 집들이 메뉴로도 좋음.




■ 해신탕 만드는 법■



□ 재료 손질하기

○  닭 손질

냉동실 속 닭을 사용했기에 해동도 할겸- 닭잡내도 잡을겸-

매실주(보통 청주나 소주) 약간을 섞은 물에 닭을 담궈 두었다. 


내장을 긁어내고 날개끝을 자른다. 

똥꼬 부위 지방을 집중적으로 제거한다. 



○  해물 손질

낙지, 오징어, 쭈꾸미 등의 손질 방법은 모두 같다. 

머리쪽 내장, 눈, 이빨을 없애고 (검색 고고)

굵은 소금을 넣고 벅벅 문지르며 깨끗하게 닦는다. 


그밖에 넣고 싶은 해물들도 마찬가지로 손질한 후 굵은 소금으로 씻는다. 

매실주 소량 섞은 물에 담궈 둔다. 



○  육수 만들기

닭백숙용 한방재료팩, 홍합, 파, 통마늘, 통후추를 넣고 끓인다. 


20분 정도 끓이다가 닭 투하!


뚜껑을 닫고 30~40분 끓인 후 해물을 넣는다. 


해물은 금방 익으니까- 너무 오래 끓여 질겨지지 않게 조심. 

해물을 넣은 후 간을 맞추는 것이 안전.



주연·조연 따로 없는 해신탕 완성



 

※ 국물맛에는 생낙지를 따라갈 자 없다는 것이 쏘야쏘메의 결론입니다^_ㅜ

※ 남은 국물을 이용해 죽 또는 칼국수로 마무리~





사진·글: 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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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갑자기
티비 소리에 반응하는 두두.
어릴때 티비없는 곳에서 컸니?ㅜ ㅜ

'사교육비 절감해주는 착한 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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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현서 2018.02.13 23: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아지를 키우는 애견인으로서 얌전히 티비 보는 두두가 부럽습니다,
    저희 강아지들은 힘이 넘쳐서 매일 인형던지고 놉니다 하하하

  2. 설기 아빠 2018.02.14 04: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설기랑 어쩜 ~~~똑 같을까 ㅋㅋ\


    말티를 키우는데 대형견도 키우고 싶네요

    저희는 아파트라 ~~~~@@

그만 자! 배고파!
그만 자! 배고파!
그만 자! 배고파!
그만 자! 배고파!
그만 자! 배고파!
그만 자! 배고파!
그만 자! 배고파!

네가 사람말을 안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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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통쟁이 두두


쏘야랑 쏘메랑 한 잔 하려는데..

쏘메가 잠깐 자리를 뜬 사이

쏘메 자리를 이렇게 점령. 


비키라고 했더니 

째려본다.


'불만있냐?'

'아냐. 너해..'(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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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대영 2018.02.14 18: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두 너무 귀엽네요!! 마치 사람이 반응 하는것 같네요 !ㅎㅎㅎㅎ

열공 두두

일상/avec DooDoo 2017.10.05 19:40 |

서재에서 마지막 1인이 나올 때까지

서재를 같이 지키는 두두.


'어제 밤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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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경환 2018.02.14 1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재라는 공간이 사람에게 뿐만아니라 두두에게도 편한한 공간이 되었나 보내요.

    수많은 책이 있는 공간에서 매번 책일 꺼내어 읽진 않지만

    그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사색과 시간이 귀중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설을 맞이하여 책 한권 읽는 여유를 가져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