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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 족자카르타-보로부두르, 프람바난 본문

우주정복기/2018, 2019 인도네시아

2018년 여름 족자카르타-보로부두르, 프람바난

모모 on SS Br. 2019.03.02 01:30


○ 보로부두르 Borobudur 사원

- 세계 3대 불교 유적지이자 최대 규모라고 함 

- 일출 투어로 정하고 새벽 3시에 출발 

- 입장료가 상당히 비싸지만,,,돈 값을 한다

- 보고 있으면 그냥 입이 떡하고 벌어짐.....


처음에 가면...

한국의 산사처럼 고요하지는 않다. 

아무 것도 안보이는 이른 새벽인데도

사람 진짜 많음ㅎㅎ

자리 잡기도 힘듦ㅎㅎ

그러다가 숲 쪽에서 동이 터오기 시작하면....

장관이 펼쳐진다.



구름 때문에

일출보기에 실패!

 하지만 해가 올라가다가

구름 사이로 

아주 잠깐 얼굴을 보여줌ㅎ

다같이 환호성을 질렀고

포기하고 내려가던 사람들도 

다시 올라와 사진 찍음ㅋㅋ



장관이다.....






실제로 보면 압도적이다. 



ㅠㅠ

네덜란드 애들이 식민지 시기에 잘랐다고 한다

태국 왕에게 선물로 줬다고....;;;





사진으로 다시 봐도

멋있다.


카페에서 커피와 빵도 제공하는 

패키지(?)였는데.

빵 맛없...





○ 프람바난 Prambanan 사원과 세우 Sewu 사원

- 프람바난 사원은 힌두 사원(힌두교의 주요 3신을 모심)

- 세우 사원은 프람바난 사원 단지 내에 있는 불교 사원 

- 아직도 복원이 진행 중

- 사원 단지가 매우 넓어 걸어서 돌아다니기에 좀 힘듦, 

- 그러나 비현실적인 정도로 압도적임

멀리서 보자마자

탄성이 터져 나옴





세우 사원





○ 기타(?)

- 가이드 아저씨가 여기도 한번 가보라며...내려줌

- 소소하지만 어쨌든 입장료 지불..


크긴 한데.. 

끼워팔기 였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_-





사진: 쏘야, 쏘메

글: 쏘야, 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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